


안녕하세요 +_+
오늘은 제6기 LMO SAFETY 기자단 간담회에
함께했었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하는데요!!
내용이 조금 많다 보니 1편과 2편으로 나뉘어서
소개를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ㅎ0ㅎ
벌써 LMO SAFETY 기자단으로 LMO 안전에 대한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리면서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 접어들었다는 사실 :D
그래서 상반기에 현장에서 뵈었던 기자단분과 함께
지난 5월 충북 오창에 있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개최한 발대식 이후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서
반가움도 기대감도 두 배, 설렘도 두 배였답니다!!
그럼 현장속 으로 간담회 후기 1편 끄적여볼게요 :)

저는 집이랑 근거리라서 이동하는데 40분밖에
걸리지 않아서 수월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 안으로 들어가면 헷갈리지 않도록 팻말이
뚜렷하게 표시된 것도 돋보였는데요!

기자단 관계자분들의 환영으로 인사를 시작하면서
지난번 충북 오창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봤었던
반가운 얼굴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요.
제일 처음에 봤었던 것과는 사뭇 다르게 그동안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봤었던 기자단분들도 계셔서
담당자분을 포함하여 친숙감이 돋보였던 거 같아요!


본격적인 인사말을 시작으로 LMO SAFETY
기자단을 소개하고 각자 상반기에 활동하면서
들었던 소감을 한 명씩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 같은 경우 지난번 5월에 오창에서 발대식으로 뵌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시간이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LMO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SAFETY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의 시선에서 쉽게
콘텐츠를 풀어 소통하는 것이 우리 기자단이
지향하는 목표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어요.

또한 현장 취재를 통해서 참여한 연구자분들의
현장 인터뷰를 통해 참여 소감도 직접 들어보고 LMO를
주제로 첫째도 둘째도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들어보고 이를 콘텐츠화할 있어서 좋았는데요!
무엇보다 유전자변형생물체(LMO)와 관련된 법령,
안전관리, 연구 현황 등을 직접 배우고 접할 수 있어
생명과학·안전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LMO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도
큰 의미 부여를 두면서 배우게 되었던 것도 특징이네요 :D


이전부터 제가 가장 궁금해 왔었던 유전자가위기술이
첫 번째 강의로 등장해서 개인적으로 반가웠는데요!
초보자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언급해 준 것이
특징이다 보니 제일 집중 있게 강연을 들었던 거 같아요.
유전자가위기술의 발전과 향후 유전자치료제 개발 시
안전성 확보의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었고
무엇보다도 바이오 분야의 미래 유망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유전자가위기술이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이끌게 될지도 함께 알려주시면서 저도
쌍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또 최근 DNA의 뮤테이션(돌연변이)도 새로운 형질을
부여하기 위해 활용되는 유전자가위기술의 핵심 원리부터
실제 활용 사례까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선에서 폭넓게 소개해 주신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
특히나 마지막으로 강사님께서 현재의 숙제는 안전하게
개발하면서 개발을 저해하지 않는 쪽으로 조절해 가면서
정도를 지키는 습관도 현재 우리 앞에 놓인 숙제라고
강조하신 부분이 가장 기억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두 번째 강의는 LMO SAFETY 기자단에게는
정말 친숙한 강연으로 꼽는다면 꼽을 수 있는 강연!!
매번 LMO 안전관리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할 때
끊임없이 강조했던 부분 중 반가운 주제였는데요.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LMO 안전관리에 대한
데이터를 보여주시면서 연구 시설 신고 1,189개,
그리고 7,077개의 시설이 신고돼서 전국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는 사실을 듣고 규모에 놀랐었어요.

더불어 LMO법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서 연구원님께서
쉽고 간단하게 언급을 해주시면서 LMO 연구시설 신고 기준,
LMO에 대한 정의까지 포괄적으로 알려주셨답니다.
국내 LMO법은 총 7개의 부처가 함께 소관하고 있기에
LMO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를
다루는 각 연구 기관도 다양하고 정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LMO 연구시설의 안전관리에 있어서 생물 연구 시설 특성상
감염 유출 사고도 빈번한 만큼 개인 보호구 착용 유의 및 LMO의
유해 물질이 유출했을 때 대응 방법에 대해 언급하면서
역시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라는 것을 체감하게 해주었어요.
이 부분은 제가 LMO SAFETY 기자단으로 매번 콘텐츠를
다루면서 강조했었던 대목 중 하나였는데 연구원님께서
실제 사례까지 이해하기 쉽게 언급해 줘서 덕분에 연구실에
종사하는 지인한테도 이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알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해주었던 강연이었어요!!

지금까지 간담회 후기 1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다뤄야 할 내용이 많은 만큼 풍성함이 더해졌던
ㅣLMO SAFETY 기자단 간담회 2편으로 이어집니다 :D~

본 포스팅은 제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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