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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시선에서 제작하는 콘텐츠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서 발행하는 LMO 뉴스레터, LMO 안전 뜨락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허민입니다.

오늘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그 주인공의 정체는 "LMO 안전 뜨락"이라는 존재입니다.

LMO 안전뜨락의 시작은 연구실 빛글에서부터 발행이 시작되어, e-빛글, 그리고 지금의 LMO 안전 뜨락이라는 현재의 명칭으로 유래된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과거 e-빛글 뉴스레터에서는 LMO 안전관리와 연구실 안전관리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뤄졌다면, 여기에서 더 나아가 LMO 안전관리 정책, 사업, 교육, 행사 등의 다양한 정보를 효능감 있게 전하기 위해 지금의 LMO 안전 뜨락으로 2023년 10월 새롭게 출발하였어요!

LMO 안전뜨락(뉴스레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의 LMO 안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유전자변형생물체 관련 내용과 함께 다채로운 LMO 연구와 관련한 내용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lmosafety.or.kr/board?menuId=MENU00462&siteId=SITE00002

 

 

 

상단의 링크를 통해 LMO 정보시스템 누리집에 접속하여 알림공간 탭에 있는 뉴스레터 부분을 클릭하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간편하게 메일을 통해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한데요!

 

 

정말 간단하게 성명, 소속기관, 직위, 핸드폰 번호, 이메일,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여부에 대한 정보만 입력한다면 새로운 뉴스레터 소식이 발행될 경우 개인 메일로도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서 새롭게 발행한 LMO 안전 뜨락에 대한 정보도 간편하게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

 

▲ LMO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지가 담겨져 있는 안전 뜨락 소식지의 일부 중의 모습. ⓒ시험·연구용 LMO정보시스템

 

이번 2025년도에 처음 발행되었던 LMO 안전 뜨락 5번째 소식에서는 LMO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관련 현황조사 진행, LMO 공모전 같은 소식도 접해볼 수 있었고, LMO SAFETY 기자단 발대식과 관련된 기자단 소식에 대한 콘텐츠도 살펴볼 수 있어서 친숙감이 확 들었는데요!

 

 

 

 

이 외에도 안전관리 정책 및 자료에 대한 최신버전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접속해서 들어가 봤더니 다양한 LMO와 관련한 브리핑 소식지도 살펴보면서 아실로마 회의 50주년을 맞아 현대 생명공학의 규제와 혁신 관계를 재조명하고, 국내 LMO 위해성 평가제도의 과학기반 정비 필요성을 국제 동향과 연계하여 효과적으로 제시한 브리핑 소식지도 친숙감 있게 확인해 볼 수 있었네요 :)

더불어 LMO 하면 기본 토대가 돼야 하는 존재 중 하나인 안전관리가 효과적으로 현장에서 이뤄져야 하므로 영상을 통해서도 LMO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수칙들에 대한 정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LMO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지가 담겨져 있는 안전 뜨락 소식지의 일부 중의 모습. ⓒ시험·연구용 LMO정보시스템

 

LMO SAFETY 기자로서 LMO 안전관리를 위해 큰 노력을 해오셨던 LMO 안전관리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했었던 이야기도 안전 뜨락에서 소식을 접해볼 수 있었답니다. 저는 국제백신연구소 김승연 수의사님을 인터뷰 대상으로 장예린 기자와 함께했었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정보는 LMO 안전 뜨락 최신버전에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지금까지 LMO 안전 뜨락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들을 접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 외에도 LMO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에 대한 최신버전은 LMO 안전 뜨락과 공식 누리집,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평소 유전자변형생물체 LMO 안전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구독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다음 콘텐츠에서도 이처럼 LMO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 브랜딩을 통해 친숙한 존재로 느낄 수 있는 소식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제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