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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시선에서 제작하는 콘텐츠

LMO 연구시설 점검사항 "대량배양 연구시설" 편

 

안녕하세요! 제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허민입니다.

지난 번에는 LMO 연구시설에서 활용하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일반 연구시설 편에 대해 다뤘다면 이번에는 대량배양 연구시설을 주제로 핵심적인 부분만 LMO SAFETY 기자가 오밀조밀 다뤄보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언급하는 대량배양 연구시설은 10L이상 배양기를 사용하여 LMO를 배양하는 시설을 의미해요.

 

 

 

대량배양 연구시설을 통해 많은 양의 미생물이나 세포를 효율적으로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고 하면 의미가 적절한데요. 이러한 시설에서는 대규모 배양 장비와 안전 장치가 필수로 갖춰져야 하며, 연구자는 각 장비와 배양 과정에서 요구되는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특히 배양 규모가 크기 때문에 작은 부주의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시설 내 장비 사용, 폐기물 처리, 보호구 착용 등 기본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실제 현장에서는 안전 수칙을 일상적으로 지키는 습관이 대량배양 연구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다는 사실!!

조금 더 자세한 관점을 통해 대량배양 연구시설에 대해 이행기준 사례와 사고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배양장치에서는 배기가스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제균용 필터나 이와 동등한 성능의 장치를 반드시 부착해야 하는데요! 설치 직후와 정기적으로 성능검사를 수행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공기 주입구는 실험 내용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해야 하고, 공기 배출구의 필터는 배기가스를 처리하기 위해 가동 시 교체합니다!! 또한 배양기를 가동하기 전에는 필터와 장치 전체를 점검하여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후 실험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배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과 사고를 미리 사전에 예방하고 숙지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는 사실!

 

 

 

 

배양시설에서는 기기의 밀폐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 입니다. 밀폐도가 떨어지면 연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안전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밀폐와 관련된 부품을 개조하거나 교환해야 한다면, 반드시 내압 테스트 등 성능검사를 거쳐 기기의 밀폐 상태가 제대로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공기 순환과 관련된 주입구와 배출구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는 것도 필수! 결국, 배양기 밀폐도와 성능검사 절차가 철저히 마련되어 있어야 안전하고 정확한 실험이 가능하겠죠? 이러한 사전 점검을 통해 배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 수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더불어 배양 장치에서 접종, 시료 채취, 이동 등 과정 중에서도 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반드시 소독제나 배양 용량에 맞는 Spill Kit를 구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작은 오염또한 실험 전반적인 영향에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오염이 발생하면 즉시 소독제를 사용해 처리하는 것이 안전과 연구 결과 보호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

 

 

 

연구현장에서 진행되는 대량배양 실험의 배양장치에는 반드시 등급에 맞는 생물위해 표시를 부착해야 한다는 것도 강조합니다. 사용되는 미생물의 명칭과 위험 등급이 명확하며 연구가 끝난 뒤에는 배양장치, 배양액, 오염된 장치와 기기, 그리고 대량배양 실험과 관련된 모든 폐기물과 폐액을 적절한 방법으로 LMO 폐기물 및 폐액 불활성화를 해야 합니다.

더불어 사용된 배양장치를 실험 종료 후 반드시 세척하여 추가 오염을 방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대량배양 실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도 방지하고, 배양시설을 통해 LMO 안전의 중요성도 채감할 수 있었던 대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대량배양 연구시설에서 점검해야 할 주요 주의 사항들을 간략히 살펴보았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량배양 실험 특성상 배양시설의 필터와 밀폐 상태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연구현장에서는 이러한 안전 수칙을 꾸준히 지켜나가는 것이 안전한 실험과 정확한 연구 결과의 토대를 이어갈 수 있는 비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콘텐츠에서도 이처럼 LMO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 브랜딩을 통해 친숙한 존재로 느낄 수 있는 소식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제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