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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시선에서 제작하는 콘텐츠

제6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LMO SAFETY 기자단 발대식 <2편, LMO 연구시설 견학 및 포부>

▲ 제 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발대식 시리즈 <2편>. ⓒ허민

 

제 6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LMO SAFETY 기자단 발대식 - 2편, LMO 연구시설 견학&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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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LMO SAFETY 기자단 발대식 <1편, 합격후기 및 1부 발대식>

제 6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LMO SAFETY 기자단 발대식 - 1편, 합격후기 및 1부 발대식 이번에 콘텐츠 브랜딩의 관심으로 함께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LMO SAFETY 기자단!물론 브랜딩 이전에 저는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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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1편에 이어서 2편의 발대식 이야기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2부 행사 역시 2시간 동안 알차게 진행되면서 LMO 연구시설에 대한 견학

대학생 기자단을 대상으로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LMO 연구시설을 네 곳을 견학하면서 약 2시간 동안 LMO SAFETY 기자단이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먼저 국가영장류센터와 미래형동물자원센터 부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부 행사가 진행된 오창분원 B동(국제회의동)과는 걸어서 5~6분 정도가 소요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일 처음 국가영장류센터와 영장류에 대해 기자단에게 센터장님이 직접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도 영장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하였는데. 여기에서 언급하는 영장류란, 영장목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로 쉽게 이야기하면 인간과 비슷한 동물을 말하는 유인원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영장류 하면 원숭이가 가장 보편적으로 떠오르기도 합니다. 우리 사람들도 사실상 영장류에 다 속해 있는 종류이기 때문에 비인간 영장류로 불리고 있습니다. 제일 사람하고 비슷한 영장류는 유인원 이라고 해요!

유인원은 "사람을 닮은 원숭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인간은 유인원이 아닌 줄 아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생물학적으로는 인간도 사람 상과이기 때문에 유인원 분류에 포함 된다는 사실에 흥미롭게 전해 들었는데요.

 

 

 

 

국가영장류센터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영장류 연구를 하는 곳으로써 이곳에 어떤 영장류들이 있었는지, 어떤 실험에 사용되는지 세밀하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또 국가영장류센터에 있는 귀여운 원숭이들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생생한 현장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센터의 내부규정 상 보여드릴 수 없다는 점!

원숭이들이 좋은 환경에 최적인 시설에서 잘 자라면서 살고 있는 모습에 괜스레 흐뭇한 느낌을 부어주었습니다.

영장류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집단 사육을 하고 있고 수의사나 사육사 등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원숭이들은 인간의 건강과 질병 치료,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인간과 과학적인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요.

 

 

 

두번째로 마우스를 키우는 실험동물자원센터에도 견학을 하게 되었어요!

마우스는 실험동물로 가장 많이 사용되며, 작은 크기와 다루기가 용이하여 연구자들에게는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실제로 지인이 바이오 연구와 관련하여 실험을 진행할 때 실험용 마우스를 활용해 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실험동물자원센터에 도착해서 센터장으로부터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는데요. 실험동물자원센터는 마우스 자원의 확보, 관리, 표준화 및 공급으로 마우스 자원을 이용하는 바이오 분야 연구와 개발을 지원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마우스 자원은행과 함께 국가 바이오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곳입니다!

마우스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다루기도 쉽고 유전자 변형이 가능한 동물로 알려졌습니다. 이곳 마우스 자원은행을 통해서 국내외에서 개발된 모든 종류의 마우스 자원을 유지 보증하고 있는데요. 에어샤워 후 직접 센터로 들어가 멸균 시설 중 하나인 아이솔레이션실에서의 마우스를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다는 점 :)

 

 

 

세번째로 탐방한 곳은 바이오평가센터 입니다! 책에서만 봤던 LMO 격리온실을 직접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어느때보다도 기대감이 컸었는데요. 바이오평가센터는 바이오평가에 대한 기술적, 시설적, 인적 인프라를 구축하여 바이오소재를 생산하는 산업화용 생물체에 대한 유용성 및 위해성에 관한 평가를 수행하는 센터인데요.

 

 

 

 

유전자변형식물을 키우고 있는 온실 동은 유전자 변형 식물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곳인데요.

 

유전자를 변형한 다양한 식물들을 보면서 격리된 온실에 있는 식물체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세밀하게 관리하며 무엇보다도 안전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온실 동 탐방을 마친 후 LMO 격리포장 시설도 직접 눈으로 보게 되면서 직접 농사를 짓는듯한 유사한 모습이 보여졌어요. 식물격리 포장시설을 둘러보면서 주변에 큰 울타리를 설치하여 주위와 격리가 제대로 이루어진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생물학적 격리지역이다 보니 쉽게 허락 없이 출입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탐방을 통해서 식물격리 포장까지 알차게 눈으로 담아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답니다!

 

 

 

 

마지막 네 번째 탐방지로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 방문하여 흔히 바이오나 의약, 화학 등을 전공하는 분들은 랩실(연구시설)이 가장 떠오르게 되는데요. 기자단이 직접 랩실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랩실 안의 배경은 제대로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해지만 연구실에서는 무조건 "안전"을 중시하며 연구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LMO 안전관리로 제대로 갖춰진 시설들과 연구에 활용하는 도구들에 대한 설명도 들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이렇게 알차게 2시간여동안 견학을 마치고 LMO SAFETY 기자단 발대식의 2부 행사도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발대식에서 LMO에 대한 지식과 연구시설 탐방을 계기로 LMO의 중요성과 안전성에 대해 국민의 시선에서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현장과 콘텐츠를 발굴하려고 합니다.

콘텐츠 브랜딩의 일환으로 안전정책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번에 LMO의 안전의식도 많은 분들께서 아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콘텐츠도 기대해 주세요! 생활에 필요할 법한 다양한 콘텐츠도 따끈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제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