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과기정통부 제6기 LMO SAFETY 기자단 허민입니다. 지난 5월 2일부터 충북 오송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서 진행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늘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되었던 제6기 LMO SAFETY 기자단 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그동안의 소회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발대식 포스팅을 발행한 지가 어제 같았는데, 벌써 기자단 활동의 마지막 포스팅을 끄적이면서 아쉬움이 교차했는데요. 특히나 현장취재를 통해 LMO관련 학회를 처음으로 접해보면서 연구자분들의 LMO 연구안전의 중요성, 실제로 LMO 연구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체계성을 현장으로 생생하게 접해 들을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는 점입니다 :)
더불어 발대식 포스팅을 발행한 지가 어제 같았는데, 벌써 기자단 활동의 마지막 포스팅을 끄적이면서 아쉬움이 교차했는데요. 문과 출신인 제가 생명공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콘텐츠 브랜딩을 통해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쌓었던 경험들을 토대로 "LMO의 호기심에서 찐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제6기 LMO SAFETY 기자단이 저에게 애정어린 활동으로 남았었기 때문인데요 :)

LMO SAFETY 기자단은,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의 안전 문화를 이끌어 갈 열의를 가진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15명 내외의 기자단이 선정되면서 전국적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다양한 기자들이 활발한 열의를 이끌어 갈 수 있었습니다.

LMO 정책이 과학기술 발전의 토대가 되면서 과학적 근거에 수반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과학 분야를 보다 생활 속에서 친숙감 있게 풀어가고자 하는 열의가 있다면 LMO SAFETY 기자단에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생명과학, 그것도 LMO에 막 관심을 가졌던 찰나라 지원을 하게 된 것도 크네요!!
발대식에 다양한 대학생 기자님들과 함께 친밀감으로 물들이면서 다양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해지고, 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내 연구시설도 견학하면서 랩실도 직접 탐방했었던 그 모습이 아직도 선하게 기억에 남게 되었는데요. 흔히 바이오나, 의약, 화학 등을 전공하는 분들이 자주 접하는 연구시설도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기사, 카드뉴스, 영상(쇼폼, 롱폼) 3개 분야의 모집 분야 가운데 저는 영상 기자로 활동하면서 LMO 안전 콘텐츠를 다양한 시각에서 제작하고 이를 국민의 시선에서 친숙하게 알리고자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요. LMO 안전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중요한 존재감이 넘치는 이유에 대해 친밀감있게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생생하게 전하는 역할을 하였답니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생생한 프로 기자의 정신을 발휘하여 현장에서 얻을 수 있었던 인사이트를 친숙하게 전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LMO SAFETY 기자단을 통해 어떤 점이 가장 인상깊게 남았는지, 온·오프라인 취재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던 점과 함께 해당 포스팅을 보고 계시는 다음 차기 제7기 LMO SAFEY 기자단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한 저의 찐 후기까지 생생하게 전해보려고 해요 :)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티스토리,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발행했던 콘텐츠를 바탕으로 현장취재와 진솔한 경험까지 이야기 하려고 하니 끝까지 풍성하게 봐주시면서 모두 주목해주세요!!



글 기사,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저는 친숙한 너구리의 마스코트를 자주 등장시키면서 디모(D-mo)의 모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출연시켰는데요.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를 상징하는 캐릭터 디모의 차별화 넘치는 캐릭터는 최근 유행하는 캐릭터 브랜딩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LMO 안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실제로 제가 제작한 카드뉴스 콘텐츠를 통해 LMO 안전을 상징하는 디모의 존재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진 모습도 생생하게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피드는 누적 댓글 200 여개 이상을 돌파하면서 조회수 1만 이상을 달성한 인기 콘텐츠에 들어가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캐릭터 브랜딩으로 접근하여 친숙감 넘치는 LMO 연구문화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것도 특징입니다. 물론 콘텐츠 기자로써의 이유도 있겠지만 콘텐츠를 알뜰살뜰 잘 봐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과 피드백도 있었기 때문에 인기콘텐츠로 LMO 안전캐릭터 디모의 모습이 널리 알려진 모습을 보고 좋아했었던 저의 기억이 아직도 떠오릅니다.

최근 공공기관이나 기업들 사이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딩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캐릭터를 활용한 기관이나 기업의 이미지를 알리고 어떤 부분을 홍보하고자 했던 브랜딩 기법을 LMO SAFETY 기자단 콘텐츠로 물들일 수 있었던 것도 또 하나의 특징으로 남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일상에서 어렵게 다가왔던 LMO 친숙감 넘치게 홍보할 수 있었던 묘미도 큰 것 같습니다. 디모 캐릭터 정말 귀엽지 않나요?!


저는 감사하게도 제6기 LMO SAFETY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총 2번의 우수콘텐츠가 선정되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하나는 "제7회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 유공자 표창 계획 공고"를 효과적으로 카드뉴스를 통해 전반적인 부분들을 소개한 것, 또 하나는 "지난 9월 말 인천하얏트호텔에서 진행한 한국생명공학회 내 LMO 안전세션 취재 후기"를 글 기사로 소개했던 것이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SNS 채널을 통해 공식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LMO가 왜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원론적인 이야기를 넘어 LMO를 다루는 연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LMO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도 심어주고, 또 비전공자의 시선에서 LMO 안전이 무엇을 지향하고 안전한 연구실을 만들기 위해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의 노력성과 LMO 안전의 중요성도 효과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확산한 것도 특징인데요 :)

카드뉴스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단순하게 어떤 제도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타인이 해당 카드뉴스 콘텐츠를 통해 어떤 점을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었는지 시각적으로 카드뉴스를 다양한 기법으로 제작한 것도 특징입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많은 성원을 얻을 수 있었던 카드뉴스 콘텐츠도 다양했습니다!
흔히 디자인 템플릿이나 기존의 식상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카드뉴스가 진부할 때도 있는데 저는 모든 부분에서 백지로 시작해서 처음부터 창의적으로 제작을 통해 콘텐츠 능력도 함양할 수 있었던 경험이 인상적이었답니다.
꼭 디자인 실력이 없더라도 LMO SAFETY 기자님들이 활동하시는 콘텐츠를 살펴보면 기존 템플릿으로도 충분히 일반인의 시선에서 자신이 관심이 있는 LMO와 관련한 주제를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여 제작할 수 있어서, 소재의 자율성 면에서는 부담없이 제작할 수 있었던 것도 장점입니다.

카드뉴스에서는 핵심적인 요소로 시각적인 부분을 강조하였다면, 글 기사 형태로는 카드뉴스에 담아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조금 더 상세하게 다룬 것이 큰 특징입니다! 보통은 가독성 면에서 글 기사로 작성을 할 경우 어떤 부분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잡을지 굵은 글씨 표시 등의 효과를 강조하면 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제작하는 사람도 수월하게 콘텐츠 글 기사를 작성할 수 있어서 효과적이랍니다.
내가 문체에 자신이 있거나 평소 블로그 포스팅을 심심치 않게 해왔다!! 자부하는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영상의 경우 카드뉴스와 글 기사와 다르게 시각적인 요소가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저는 롱폼과 숏폼 버전으로 영상 콘텐츠도 정말 다양하게 제작하면서 많은 분들이 생명공학과 LMO 안전 연구의 중요성에 대한 핀트를 잡고, 이 부분 내에서 핵심 내용을 전하는 부분에 충실하고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는 기법을 통해 영상에 이러한 부분을 녹여내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이제 막 영상에 대해 배우는 입장이라서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만, 짧고 직관적인 깊이 있는 LMO 안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던 결과물들도 상당히 많았던 터라, 시각적인 요소와 다양한 편집툴을 활용해 제작을 했던 것도 특징이랍니다!



우선은 본인이 이공계(생명공학 분야)에 관심이 많거나 혹은 카드뉴스, 블로그 글 기사, 영상 제작 등의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좋은데요.
무엇보다도 이론으로 배운 연구실 안전, 생명공학의 다양한 부분들을 현장감있게 실제로 직접 경험하고 배워나가 LMO 연구실 안전에 논문도 찾아보는 등 다양한 노력도 겸비하여 친숙함으로 물들였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 또한 이공계열 전공분야가 아닌 콘텐츠 브랜딩으로 LMO에 대한 지식도 함양하고 다양한 LMO 연구문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는 문과생으로 활동하면서 전혀 부담없이 오히려 LMO SAFETY를 통해 일상속의 LMO 연구문화 조성을 위한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어 인상적이었어요!!
다양한 기자님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배우는 점도 많았었답니다.
전공과 관련 없이 본인이 LMO SAFETY 기자단 활동을 하고자 하는 열의가 지원서에 충분히 녹여내린다면 누구나 대학생(원)이라면 지원 가능하니, 이공계 계열의 활동에 관심이 많다면 활동을 적극 추천드려요 :)


또 저는 기자단으로써 선정이 된다면 현장 취재를 통해 정답을 찾고 적극 공략하라고 권면하고 싶은데요.
저 같은 경우 발대식을 시작으로 "LMO 찾아가는 교육, LMO 연구책임자 교육, 한국생물공학회 LMO 안전 세션 취재" 등 LMO SAFETY 기자단 측에서 운영하는 LMO 교육이나 다양한 학회 등 저에게는 흔하게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오프라인 학회 등과 같은 현장취재도 활동하는 매 달마다 활발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현장 취재는 기자 본인의 자율 선택이지만 현장을 통해 자신이 관심 있는 LMO 안전 주제를 필두로 다양한 관련 지식도 함양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상을 안겨다주었고 저 또한 LMO 안전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으로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학교 시간, 개인 일정 등의 변수로 오프라인 취재 일정 조율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6개월 간의 활동기간 동안 총 10번의 취재를 통해 달에 1~2번씩 취재를 간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오프라인 현장 취재 활동 시 소정의 원고료와 더불어 일정 식비, 일비, 교통비 지원도 체계적이어서 어느 활동보다 최적의 기자단 활동을 위해 본부에서 일정 부분 리포트해주는 배려심이 가장 인상적이었답니다. 필요시 학교에 공문도 제출하여 원활한 취재를 위해 공문 발급도 가능하니 꼭 현장 취재도 추천드려요^0^!

특히나 매달 어떤 활동을 안내해주는지 꼼꼼하게 공지사항 안내와 함께 별도의 소통(SNS)을 통해 기자단 담당자 분이 누락되지 않도록 해준다는 점입니다. LMO SAFETY 기자단은 매달 온라인/오프라인/특별미션에 대한 활동보고서를 따로 LMO 정보시스템이라는 자체 사이트를 통해 매달 말일까지 제출을 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활동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나 문의사항, 콘텐츠와 관련하여 질문을 해서 메일, 전화 소통 등을 통해 요청을 하면 언제든지 친숙감있게 안내를 잘 해주시는 것도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선호하는 부분 중 하나랍니다. 무엇보다도 담당자와 소통이 활발해야 하는데, 이러한 점은 기자단 운영이 매우 꼼꼼하고 체계적이라는 것을 반증하겠죠?!


https://www.lmosafety.or.kr/resources/down/lmo_vol5_sub1.html

무더운 여름이 막 시작한 지난 6월, LMO SAFETY 기자를 대표하여 LMO 안전 전문가로 전국적으로 LMO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국제백신연구소 김승연 연구사님의 오프라인 인터뷰 취재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인 1조로 취재를 하면서 직접 서울대학교 내 국제백신연구소에 찾아가 연구사님과 인터뷰를 하면서 왜 LMO 안전이 현장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는지, 연구자가 꼭 지켜야 하는 안전관리의 중요한 핵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인사이트를 쌓았던 경험도 생생한데요. 전문가의 입장에서 듣는 LMO 연구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전해 들을 수 있어서 드넓은 시야가 트인 기분이었어요.

그동안 6개월간의 활동을 마치면서 이제는 LMO 안전의식도 쌓으며 경험적으로는 이공계열 활동으로써 문과생인 제가 스스로 LMO 안전에 대해서 일상에서 왜 중요한지를 자신있게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단순한 활동 포스팅 양산, 정보소식 기본 전달 방식이 아닌 국민의 시선에서 체계적이고 친숙감 넘치는 LMO 안전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어서 경험적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생명공학의 미래를 책임지는 LMO 연구의 안전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고, 무엇보다도 제6기 LMO SAFETY 기자단으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제6기 LMO SAFETY 기자단으로서의 활동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저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본 포스팅은 제6기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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